1. 귀국 류현진 "한화, PS행 덩달아 좋았죠"

    류현진(31, LA 다저스)에게는 올해가 남다르다. 가정을 꾸려 가장이 됐다. 그리고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에 선발 등판했다. 오프시즌 들어서는 한 가지 선택을 했다. 다저스와 계약 기간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 류현진은 이를 잠시 뒤로


  2. "아듀 야구"…'477홈런' 벨트레, 유니폼 벗는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강타자 아드리안 벨트레(39)가 마침내 유니폼을 벗는다. 벨트레는 21일(한국시간)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이제 그만둘 때가 됐다. 수많은 밤을 지새운 뒤 내린 결정"이라며 "내 인생의 전부였던 야구를 이제 그만 둔다. 팬들과 에이전트, 동료들, 그리고 토미 라


  3. 류현진 "WS등판 설렜지만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담담했다. 류현진(31, LA 다저스)은 올 시즌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치른 2018 월드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미국 메사츄세스주 보스턴에 있는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메이저리그에


  4. [포토]'연봉 202억원' 류현진에 쏠린 관심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이 인터뷰를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하며 LA 다저스의 6년 연속 내셔


  5. 귀국 류현진 "역시나 부상이 아쉽죠"

    "자신이 있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로는 사상 처음 월드시리즈 무대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31, LA 다저스)이 귀국했다. 류현진은 20일 오후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입국장 앞에는 취재진과 많은 팬들이 모여 류현진을 기다렸다. 류현진은


  6. [포토]류현진♥배지현 부부, '블링블링 결혼반지'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


  7. [포토]류현진♥배지현 부부, '미녀와 류뚱'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


  8. [조이HD]류현진 입국,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


  9. [포토]남편 류현진 보는 배지현, '눈에서 꿀이 뚝뚝'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


  10. [포토]류현진♥배지현, '금의환향 행복미소~'

    '연봉 202억 원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 다저스)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입국장을 나서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한국인 최초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15경기에 나서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


  11. LA 다저스 마무리 얀센, 수술 일정 잡혀

    류현진(31)의 소속팀 LA 다저스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마무리 투수 켄리 얀센(31)이 수술을 받는다. 미국 스포츠전문 케이블 방송인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얀센의 수술 일정을 공개했다. 그는 심장 이상으로 26일 수술을 받는다.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12. MLB 마이애미, 새 로고·유니폼 공개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변화를 선택했다. 새롭게 팀 운영을 맡은 구단주 그룹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그 결과 고액 연봉자이면서 '간판 스타'급 선수들이 줄줄이 이적했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 마르셀 오수나(


  13. 류현진, 20일 귀국 국내에서 휴식 및 개인훈련 소화

    류현진(31, LA 다저스)가 귀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이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류현진은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했다. 다저스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소속팀 선발진


  14. 무키 베츠·옐리치, MLB 최고 별 '우뚝'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2018 메이저리그 MVP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베츠, 내셔널리그 MVP는 옐리치가 각각 뽑혔다. 보스턴의 프랜


  15. 일본, ML 올스타에 3연승…5승1패 마감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를 완파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8 MLB 올스타 투어 인 재팬 최종 6차전에서 4-1로 완승을 따냈다. 이 승리로 일본은 3연승을 내달렸다. 최종 전적 5승1패로 압도적인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