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움 9개' 이용, '수비수 MVP' 실현 가능?

    "개인적으로 이용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K리그 현역 시절 측면 수비수였던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은 1986년 이례적으로 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악바리처럼 뛰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1992년 홍명보 현 대한축구협회 전무 이후에는 대부분 공격수나 골 넣는 미드


  2. 이강철 두산 코치, KT 위즈 신임 감독 맡아

    KT 위즈가 비어있는 사령탑 자리를 채웠다. KT 구단은 3대 감독으로 이강철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고 계약금 포함 총액 12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강철 신임 감독은 광주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1989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


  3. [준PO]'연타석포·6타점' 임병욱 "스스로를 믿었다"

    임병욱(넥센 히어로즈)이 펄펄 날았다. 소속팀이 승리를 거두는데 일등공신이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를 믿었다"고 말했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넥센은 앞으로 남은 3경기에


  4. [준PO]최연소 승리투수 안우진 "재미있었어요"

    "재미있었어요. 계속 신이 났어요." 넥센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역대 준플레이오프를 통틀어 최연소 승리투수가 됐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넥센은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서며


  5. [준PO]2연승 장정석 감독 "만족할 만한 결과 얻어"

    8부 능선을 넘었다. 넥센 히어로즈가 원정에서 귀중한 2승을 챙겼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3점포로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임병욱의 활약과 불펜진 힘으로 거둔 값진 승리다. 넥센


  6. [포토]임병욱, 2차전 해결사 '내가 가을야구 사나이!'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데일리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임병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


  7. [포토]이틀 연속 고개 떨군 독수리, '가을 추위 매섭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2차전에서 패한 한화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


  8. [포토]넥센, 원정서 거둔 2승 이틀 연속 한화 울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당일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넥센 선수들이 서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석


  9. 메이스·김종규 50점 합작 LG, 전자랜드 꺾고 첫 승

    창원LG가 홈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시즌 첫 승을 해냈다. LG는 2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에 94-70으로 승리했다. 개막 후 2패를 기록했던 LG는 첫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반면, 전자랜드는 외국인 선수


  10. [포토]뒷문 지킨 김상수, 넥센 이틀 연속 웃음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넥센은 7-5로 한화에 이겼다. 소속팀 승리가 확정되자 마무리 투수 김상수가 환호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11. [준PO]'넥센전 ERA 11.12' 현실된 샘슨 향한 우려

    키버스 샘슨(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소속팀 선발 마운드를 굳게 지켰다. 그러나 한 가지 우려가 있다. 유독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투구 내용이 좋지 않다. 걱정은 현실이 됐다. 좋지 않은 궁합이 중요한 길목서 발목을 잡은 셈이 됐다. 샘슨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12. [준PO]임병욱 연타석포 '6타점' 넥센 2연승 신바람

    넥센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원정에서 귀중한 2승을 먼저 챙겼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넥센은 이로써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서갔다. 남은 3~5차전에서 한 경기만 이겨도 플레이오


  13. [포토]한화 호잉, 추위 때문? '움츠린 방망이'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2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나온 제러드 호잉이 타구가 뜨자 아쉬워하면서 배트를 내려놓


  14. '결승골' 이동국 "3관왕 해내는 순간을 만들겠다"

    "주변에 골을 넣을 선수가 많으니까요." '라이언킹' 이동국(39, 전북 현대)이 또 결정력을 과시했다.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 2-2로 동점이던 후반 42분 이용의 가로지르기를 받아 헤더 슈팅해 결승골을 넣으며 3-2 승리를 이끌


  15. '파다르 26점'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역전승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영원한 라이벌'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현대캐피탈은 20일 안방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2-25 25-18 25-22 26-24)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이로써 올 시즌 개막 후 2연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