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위' KT, 아쉽지만 얻은 것도 많았다

    KT 위즈가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분명 만족할 수 있는 숫자는 아닐지만 얻은 것도 많은 시즌었다. 14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페넌트레이스가 막을 내렸다.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악재도 있었지만 마지막


  2. 에일리, 1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시구

    가수 에일리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을 치른다. 에일리는 "포스트시즌이라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많은 야구팬들께서 기다리시던 가


  3. 요미우리 스가노, NPB 가을야구서 사상 첫 노히터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우완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29)가 포스트시즌 첫 경기서 노히터를 달성했다. 스가노는 14일 일본 도쿄에 있는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2018 NPB 클라이맥스 시리즈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113개의 공을 던지며 무


  4. 'K리그 폭격' 무고사, UNL서도 멀티골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스트라이커로 펄펄 날고 있는 스테판 무고사가 국가대표 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무고사는 15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리니우스 LFF 스타디움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이하 UNL) C조 4차전 리투아니아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전반에만 두


  5. 정규시즌 초토화…두산의 화려한 기록 잔치

    올해 KBO리그 정규시즌은 두산 베어스의 해였다. 시즌 초부터 막판까지 압도전인 전력으로 리그를 지배했다. 위기다운 위기 없이 리그를 독주한 건 37년의 KBO리그 역사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올해 두산은 4월7일 1위로 올라선 뒤 시즌 종료 때까지 한 번도 그 자리를 벗어나지


  6. 5위의 반란 가능할까…넥센·KIA, 운명의 WC 결정전

    사상 첫 5위의 반란이 가능할까. KBO리그 '가을 야구'의 시작점인 와일드카드결정전은 그간 무풍지대였다. 4위와 5위가 맞붙어 단판(최대 2경기)으로 승부를 결정짓는 이 단기 이벤트는 한 번도 이변을 허락하지 않았다. 정규시즌 순위 그대로 결과가 매번 나타났다. 4위팀의 전승이었다. 2


  7. 두산, 단일시즌 최다승 타이 KBO 정규리그 피날레

    2018년 KBO리그가 정규 편성된 경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올 시즌 정규리그는 두산 베어스로 시작해 마침표를 찍었다. 두산은 시즌 초반인 지난 4월 7일 공동 선두로 올라선 뒤 단 하루도 2위로 내려가지 않고 정규리그를 마쳤다. 두산은 지난달 25일정규리그 우승(1위)를 확정했다. 1위팀에게


  8. 두산 이영하, 두 자리수 승수 대열 마지막 합류

    두산 베어스가 한 시즌 두 자리수 승수를 올린 투수를 5명 배출한 팀이 됐다. 두산은 지난 14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역시 1위팀다웠다. 두산은 롯데에 선취점을 내줬다. 롯데는 4회말 전준우가 적시타를 쳐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두산은


  9. 국가대표 출신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2000년대 중반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장학영이 승부 조작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김진형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마케팅 팀장은 "지난달 21일 장학영으로부터 승부 조작 제안을 받은 아산 이한샘이 구단에 신고했다. 구단은 그 즉시 프로연맹 핫라인으로 신고했고 경찰에도


  10. 안현범 1골 1도움 아산, 안산 꺾고 1위 질주

    K리그2(2부리그) 아산 무궁화가 해체 위기 속에서도 승리를 챙기며 우승을 향해 걸어갔다. 아산은 1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2 3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홈 경기에서 전반 41분 김민균, 후반 29분 안현범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분위기가 어수


  11. 음발라 25득점 삼성, DB 완파…이상민 감독 100승

    서울 삼성이 시즌 개막전을 이겼다. 이상민 감독은 지도자 부임 후 통산 100승째를 기록했다. 삼성은 14일 원주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1라운드 원주DB와 첫 경기에서 86-71로 이겼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벤 음발라와 글렌 코치의 활약이 돋보였다. 특히 음발라가


  12. 두산, 시즌 최종전 롯데에 역전승…이영하 10승 수확

    일찌감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두산 베어스가 시즌 최종전도 승리하며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두산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93승 51패(승률 0.646)를 기록한 두산은 2016년 자신들이 기록한 한 시


  13. 타이스·박철우 맹활약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개막전 승리

    리그컵 우승팀 삼성화재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우리카드와 접전을 벌여 승리를 챙겼다. 삼성화재는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 개막전에서 세트 점수 3-1(20-25, 25-19, 25-23, 41-39)로 역전승을 수확했다. 타이스가 28득점을 해내며


  14. 2018 KBO리그 MVP 및 신인상 선정 투표 실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시즌 최고 선수를 선정하는 KBO MVP(최우수선수)와 신인상 투표가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투표는 정규시즌 종료 다음 날인 15일부터 16일 까지 이틀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MVP 및 신인상 투표는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와 각 지역 언론사의


  15. 전인지, 2년 만에 LPGA 우승…'통산 3승'

    전인지(24, 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에서 2년 1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전인지는 1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