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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근기자] K팝 한류가 수년 전에 비해 사그라들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동시에 몇 몇 아이돌그룹이 해외 공연으로 수십 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한다. 요즘 아이돌..   [이미영기자] 2016년 안방극장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여전했다. 아니 심화됐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도 있었지만, '미운 오리 새끼'가 더 많았다. 다매체 다채널 시대, '드라마 공화국'의 덩치는 더 ...   [정명의기자] 대한민국에서 10명밖에 없는 프로야구 감독. 영예로운 자리임과 동시에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역할이다. 지도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창간12년]BIFF 김동호 이사장, 신의의 사나이(인터뷰②)

[권혜림기자] 지난 5월 영화제의 조직위원장(현 명칭은 이사장)직을 수락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인물로 손꼽힌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해외를 오가야 할 만큼 꽉 찬 스케줄을 소화하는 그와 개인적으로 약속을 잡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가 빠짐 없이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 있다(2016.11.14 13:00)

  [창간12년]BIFF 김동호 이사장, 불가능을 가능케 하다(인터뷰①)

[권혜림기자]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은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으로 손꼽힌다. 거쳐온 자리들을 나열하기만도 바쁠 정도다. 문화공보부 출신으로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 전당 제1대 사장을 거쳐 문화부 차관을 지낸 그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제의 태동을 이끌었다. 세계 유수 영화(2016.11.14 13:00)

  [창간12년]JTBC 여운혁 국장 "'아는 형님', 안정되면 재미없죠"(인터뷰②)

[권혜림기자] 톱 방송인으로 손꼽히는 강호동이 전면에 나섰지만, JTBC '아는 형님'의 출발은 순조롭지 않았다. 트렌드보다는 정통 버라이어티에 가까운 포맷, 다수의 멤버들 간 합에 의존하는 경향이 큰 구성은 '요즘 시청자들'에게 도무지 통하지 않는 수인 것 같았다. 시청률도 화제성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2016.11.11 14:00)

  [창간12년]JTBC 여운혁 국장 "개국 5주년, 갈 길이 멀죠"(인터뷰①)

[권혜림기자] 오는 12월 개국 5주년을 맞는 JTBC는 놀라운 성장을 거듭해왔다. 2016년 현재 JTBC는 보도, 드라마, 예능까지 각 부문의 성장과 진화가 가장 고르게 이뤄지고 있는 방송사다. 물론 이는 타 종편 채널들이 아닌 지상파 방송사들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도출되는 결론이다. 그 중에서도 지난 5년 간 이뤄진 예(2016.11.11 14:00)

  [창간12년]JTBC 여운혁 국장 "비교보다 중요한 건 생존"(인터뷰③)

[권혜림기자] 스타 PD로 방송가를 누비던 여운혁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JTBC 제작 2국의 수장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연출 현업에서 완전히 물러난 것은 아니지만, 전과 비교해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게 된 것은 분명하다. 평PD 시절과 달리, 이제 그의 어깨엔 후배 연출자들에게 동력을 부여하고 방송사 예능 부문의 큰(2016.11.11 14:00)

  [창간12년]프로야구 감독을 말하다③팬들이 감독에 미치는 영향

[정명의기자] 대한민국에서 10명밖에 없는 프로야구 감독. 영예로운 자리임과 동시에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역할이다. 지도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역대 수많은 야구인들이 감독 자리에 올랐다. 그 중에는 장기집권하며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낸 감독도, 짧은 기간 단명한 감독도 있었다.(2016.11.11 06:15)

  [창간12년]프로야구 감독을 말하다②최근 감독 트렌드

[김형태기자] 35살 중년을 향해 가는 한국 프로야구는 여러모로 새롭게 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새 인물들이 대거 사령탑에 오르면서 프로야구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현 시점에서 프로야구 감독들의 면면, 3가지 특징으로 요약할 수 있다. ◆젊다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이다. 최근 몇 년간 감독 교체 붐(?)(2016.11.10 06:15)

  [창간12년]프로야구 감독을 말하다①역대 '우승 감독', 그 후

[류한준기자] 야구 감독은 남자들이 '생전에 꼭 해봐야 할 매력적인 직업' 리스트 상위권에 꼽힌다. 한 팀을 맡아 선수단을 총괄하고 한 시즌을 치르는 동안 자신의 생각과 의도 등을 펼쳐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직접 플레이에 참여하는 감독도 간혹 있지만 보통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을 통해 지도력이 반영(2016.11.09 15:15)

  [창간12년]아이돌은 해외에서 어떻게 얼마나 돈을 버나

[정병근기자] K팝 한류가 수년 전에 비해 사그라들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동시에 몇 몇 아이돌그룹이 해외 공연으로 수십 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한다. 요즘 아이돌그룹은 해외에서 어떻게, 또 얼마나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걸까. 밴드, 힙합으로 확장되긴 했지만 K팝 한류의 중심은 여전히 아(2016.11.09 10:08)

  [창간12년]최재원 워너 대표 "韓영화 다양성 만들 축 되고파"(인터뷰)

[정명화기자] 한국영화계에 든든한 지원군이자 투자자가 생겼다. 할리우드 직배사의 첫 로컬 프로덕션의 수장, 굉장히 세련되면서도 글로벌한 이 직함의 주인공은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의 최대원 대표다. 국내에 지사를 둔 할리우드 메이저 직배사 중 두번째로 한국영화 제작에 뛰어든 워너브러더스코리아(2016.11.09 10:07)

  [창간12년]이명한 본부장 "tvN 방향성, 신선함·트렌디·자유로움"(인터뷰①)

[이미영, 김양수기자]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은 방송계 강산을 바꿔놨다. 뭔가 다른 색다름으로, 눈에 띄는 독창성으로 기존 방송의 틀을 깼다. 현재 tvN은 지상파 3사를 위협하는 위치를 넘어 어깨를 견주고 있다. '변방'의 케이블 채널은 어느새 트렌드를 이끄는 중심 채널로 자리를 잡았다. 달(2016.11.08 08:00)

  [창간12년]김시진 전력분석팀장 'Again 프리미어12 '

[류한준기자] "다시 그림자가 되어야죠."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야구대표팀은 지난해 쾌거를 올렸다. 11월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주최 '2015 프리미어12'에서 대회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야구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 꼽은 이는 적었다. 하지만 '김인식호'는 이런 예상을 뒤엎고(2016.11.08 06:15)

  [창간12년]이용규(인터뷰②)"열심히+통산 최다안타 목표"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화제의 팀이었다. 우승후보로 꼽히며 야심차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숱한 논란의 중심에만 놓인 채 정규시즌 7위에 머물렀다. 팀은 9년 연속 가을잔치에 나서지 못했지만 각자 의미있는 시즌을 보낸 선수들도 있었다. 한화 이적 후 3년차 시즌을 보내는 이용규(31)가 대표적이다. 이용규는 올 시즌(2016.11.08 06:15)

  [창간12년]'판듀' 김영욱PD "'김나박' 3대 보컬 특집 어때요?"

[정병근기자] '판타스틱 듀오'에는 방송에서 보기 힘든 대형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누구보다 음악에 깐깐한 이들이 괜히 '판타스틱 듀오'를 선택한 게 아니다. 예능프로그램이지만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그들도 느껴서다. 그 중심에 완성도 높은 음악과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이 있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영욱PD(2016.11.07 09:30)

  [창간12년]이선희부터 이문세까지…'판듀' 비하인드스토리

[정병근기자] '판타스틱 듀오'에는 방송에서 보기 힘든 대형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누구보다 음악에 깐깐한 이들이 괜히 '판타스틱 듀오'를 선택한 게 아니다. 예능프로그램이지만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그들도 느껴서다. 그 중심에 완성도 높은 음악과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이 있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영욱PD(2016.1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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