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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조이뉴스 창간12주년
[정병근기자] K팝 한류가 수년 전에 비해 사그라들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동시에 몇 몇 아이돌그룹이 해외 공연으로 수십 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한다. 요즘 아이돌..   [이미영기자] 2016년 안방극장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여전했다. 아니 심화됐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도 있었지만, '미운 오리 새끼'가 더 많았다. 다매체 다채널 시대, '드라마 공화국'의 덩치는 더 ...   [정명의기자] 대한민국에서 10명밖에 없는 프로야구 감독. 영예로운 자리임과 동시에 상상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역할이다. 지도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창간12년]광주FC 정조국(인터뷰②)"국가대표라는 꿈 설렌다"

2016년 K리그 클래식은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클래식 잔류, 승격, 챌린지(2부리그) 강등 등 어느 것 하나 정해진 것 없이 빡빡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개인 타이틀 경쟁도 그렇다. 그런데 눈에 띄는 이름이 시즌 내내 득점 1위 자리에 올라 있다. 2002 한일월드컵의 수혜를 입고 2003년 유망주로(2016.10.29 07:00)

  [창간12년]육성이 곧 성적이다③LG 트윈스 '이천효과 톡톡'

[정명의기자] LG 트윈스는 KBO리그 역사상 가장 오랫 동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팀으로 남아 있다. 2003년부터 2012년까지 무려 10년 연속 가을야구의 구경꾼 역할에 만족해야 했다. 길어진 암흑기는 구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잘못 설정한 데서 기인했다. 몇 년 동안 성적이 좋지 못하자 당장의 전력 보강을 위(2016.10.29 06:15)

  [창간12년]이제는 당당한 주연, 원톱이라 불러주오

[정명화기자] '천만요정', '1억배우'의 귀한 타이틀로 불리던 다작 조연 배우들이 한단계 위상을 업그레이드하고 나섰다. 한국영화 양적으로 팽창하면서 주연으로 기용되는 톱스타들의 티켓 파워는 물론이고 비중있는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들이 당당히 주연으로 이름을 내걸었다. 연기력과 호감도, 경력 등 많은 면에(2016.10.28 14:37)

  [창간12년]NEW 장경익 대표 "박보검, 대형배우 예감"(인터뷰②)

[김양수기자] "박보검, 박서준, 서인국." 장경익 NEW 콘텐츠사업부문 대표가 최근 눈여겨 보는 배우들을 꼽았다. 영화 투자, 배급사 NEW는 첫 작품 '태양의 후예'를 통해 급부상한 신흥 드라마제작사다. 최근엔 '스튜디오 앤 NEW'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드라마, 영화, 공연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조이뉴스2(2016.10.28 08:15)

  [창간12년]NEW 장경익 대표 "'태후', 좋은 콘텐츠·매력적 배우 시너지"(인터뷰①)

[김양수기자] 올초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2016년 단연 최고의 한류콘텐츠다. '태양의 후예'는 본방사수 열풍을 불러일으킨 신흥 '퇴근시계'였고, 10% 돌파도 어렵다는 요즘 40%에 육박한 시청률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문제작이었다. 더불어 최초의 한중 동시방송 시도, 대중적으로 성공한 첫 사전제작드라(2016.10.28 08:15)

  [창간12년]K리그 건강한가요? ②책임-윤리의식은 어디에

국내 최초의 스포츠·연예 인터넷 미디어 조이뉴스24는 11월 1일 창간 '12'주년을 맞이합니다. 조이뉴스24는 한국 프로축구의 어제와 오늘을 짚어보고 밝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K리그를 진단해보기로 했습니다. 클래식은 '12'개 구단 체제가 4년째이고 11개 구단인 챌린지(2부리그)는 내년이면 안(2016.10.28 07:00)

  [창간12년]육성이 곧 성적이다②넥센 히어로즈 '기회와 관리'

[류한준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에 이어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두산 베어스는 '화수분 야구'라는 기분좋은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수 년간 퓨처스(2군)리그에서 1군으로 올라온 선수들이 기대 이상 활약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다. 유망주를 비롯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이(2016.10.28 06:30)

  [창간12년]'원작부자' 가딘미디어, 제2의 '김삼순' '1%' 기다린다(인터뷰)

[김양수기자] 드라마제작사 가딘미디어의 전주예 기획이사가 "드라마계의 '워킹타이틀'이 목표"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노팅힐' '브리짓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등을 선보인 영국의 대표적인 로맨틱코미디 영화 제작사 워킹타이틀 필름스를 목표로 하는 가딘미디어는 어떤 회사일까. 가딘미디어는 현재 리메(2016.10.27 08:00)

  [창간12년]"2016 드라마 키워드, 사전제작·원작·저관여 콘텐츠"(인터뷰②)

[김양수기자] 올해 KBS드라마는 다양한 시도가 빛을 발했다. 100% 사전제작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방송된 '태양의 후예'가 있었고,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구르미 그린 달빛'이 큰 성공을 거뒀다. 4부작 '땜빵' 드라마로 선보인 '베이비시터'와 '백희가 돌아왔다'는 신선한 소재와 참신(2016.10.27 08:00)

  [창간12년]KBS 드라마센터장 "'태후'·'구르미', 올해 효자드라마"(인터뷰①)

[김양수기자] "2016년 KBS드라마의 효자상품은 '태후'와 '구르미'죠." 정성효 KBS드라마센터장이 올 한해 KBS드라마를 되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KBS는 드라마 풍년이었다. 침체된 지상파 드라마 시장을 선도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냈고, 단막극과 연작극 등을 뚝심있게 편성하며 드라마시장의 다양성을(2016.10.27 08:00)

  [창간12년]K리그 건강한가요? ①12-12 체제 앞뒀지만 아픈 곳도

국내 최초의 스포츠·연예 인터넷 미디어 조이뉴스24는 11월 1일 창간 '12'주년을 맞이합니다. 조이뉴스24는 한국 프로축구의 어제와 오늘을 짚어보고 밝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K리그를 진단해보기로 했습니다. 클래식은 '12'개 구단 체제가 4년째이고 11개 구단인 챌린지(2부리그)는 내년이면 안(2016.10.27 07:00)

  [창간12년]육성이 곧 성적이다①두산 베어스 '프런트의 신념'

[김형태기자]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SK 와이번스. 2010년 이후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팀들이다. 이들 가운데 값비싼 FA들을 끌어모아 단기간에 우승전력을 갖춘 팀은 없다. 저마다 오랜 기간 선수를 발굴하고 키워 정상까지 올라간 구단들이다. 이젠 돈이 성적을 보장하는 시대는 지났다. 돈을 써서 반짝 반등(2016.10.27 06:30)

  [창간12년]TV, '극현실' 트렌드를 입다

[김양수기자] TV가 극현실 트렌드를 덧입고 있다. 단물 빠진 소재를 이리저리 늘려 편성하던 옛날 방식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 지루한건 딱 질색인 요즘 시청자들을 배려해 시즌제를 도입하고, 젊은 시청자들의 유행 트렌드를 바로바로 소재로 접목하는 게 특징이다. 1인 가구 500만 시대, '나 혼자 잘 지내기'를 꿈꾸(2016.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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