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디아블로4' 비공개 엔드 게임 베타 테스트 진행


블리자드, 엔드 게임 피드백 받을 예정

  [사진=블리자드]
[사진=블리자드]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 IV(Diablo IV)'에서 기밀 유지를 전제로 한 비공개 엔드 게임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선정된 일부 이용자가 게임의 초기 버전을 테스트할 수 있는 몇몇 기회 중 그 첫 번째로 PC 및 엑스박스(Xbox)시리즈 X|S, Xbox원,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콘솔에서 실시된다.

블리자드 측은 이번 비공개 베타 테스트는 디아블로 IV의 전체 스토리를 미리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디아블로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소가 엔드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여러 피드백을 반영할 충분한 시간을 갖고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엔드 게임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비공개 베타가 시작되면 지옥물결(가칭, Helltide), 악몽 던전(Nightmare Dungeons), 망자의 속삭임(Whispers of the Dead), 증오의 전장(Fields of Hatred), 정복자 보드(Paragon Boards) 등 여러 도전적인 엔드 게임 콘텐츠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블로그 및 디아블로 IV의 조 셸리 게임 디렉터와 로드 퍼거슨 프랜차이즈 제너럴 매니저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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