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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서비스 경쟁시대 '고심'
통신산업이 성장정체 위기에 봉착했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입은 더욱이 기회가 아닌 위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가계통신비 증가의 원인을 과도한 통신비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은 통신산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2014.02.02 09:16)
  LTE 속도전쟁, 데이터 중심 요금 경쟁 '점화'
통신산업이 성장정체 위기에 봉착했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입은 더욱이 기회가 아닌 위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가계통신비 증가의 원인을 과도한 통신비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은 통신산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2014.01.23 10:03)
  "예측불가" 올해 이통시장, 사상 최대 혼전 예상
통신산업이 성장정체 위기에 봉착했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입은 더욱이 기회가 아닌 위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가계통신비 증가의 원인을 과도한 통신비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은 통신산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2014.01.15 09:27)
  한국 통신산업의 현주소 '속빈 강정'
통신산업이 성장정체 위기에 봉착했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입은 더욱이 기회가 아닌 위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가계통신비 증가의 원인을 과도한 통신비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은 통신산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2014.01.08 13:48)
  이상철 LGU+ 부회장, '시장 선도' 주문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014년에 시장을 선도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철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청마(靑馬)의 해 갑오년을 맞아 LG유플러스는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며 일등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해 나갈 것을..(2014.01.02 16:00)
  지난해 번호이동 시장 '알뜰폰' 초강세
지난 2013년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에서 알뜰폰(MVNO)의 초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LG유플러스가 54만명의 가입자 순증을 기록했다. SK텔레콤과 KT는 5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알뜰폰과 LG유플러스에 내줬다. 한국통신사..(2014.01.02 15:08)
  '단통법 vs 보조금' 2014년 이통시장 '출렁'
올해 이동통신업계 최대 화두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 여부와 시기에 따라 휴대폰 보조금 시장이 요동칠 전망이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은 과도한 보조금 투입으로 시장이 왜곡된 현..(2014.01.02 14:37)
  위기의 통신산업, 더 늦기 전에 틀바꿔야
통신산업이 성장정체 위기에 봉착했다. 스마트폰 시대의 진입은 더욱이 기회가 아닌 위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가계통신비 증가의 원인을 과도한 통신비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은 통신산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2014.01.01 00:00)
  유료방송시장서 'KT계열 약진' 돋보이네
유료방송시장에서 KT계열이 가입자 점유율을 확대하면서 약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수신료 수익규모는 5천억원 수준으로 전년에 비해 1천억원 이상 상승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이..(2013.12.27 15:27)
  투명·혁신·융합…키워드로 본 황창규호 KT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을 새로운 CEO로 맞이할 KT호(號)가 출항할 준비에 한창이다. 아직 CEO 내정자 신분이지만 이미 서초동 KT연구개발센터로 출근하면서 업무를 파악하고 향후 경영 구상에 돌입했다. 내년 1월27일 주주총회를..(2013.12.22 11:23)
  SKT 조직개편, 마케팅 역량 극대화 전략
SK텔레콤이 12일 발표한 조직개편에서 서비스혁신 부문과 마케팅 부문을 통합키로 한 것은 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은 12일 마케팅 부문의 통합과 고객중심경영실을 사업총괄..(2013.12.12 18:08)
  SK텔레콤, '서비스혁신-마케팅' 부문 통합
내년 창사 30주년을 맞는 SK텔레콤이 고객가치를 높이고 현장 경쟁력을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12일 단행했다. SK텔레콤은 이날 광고·디바이스·고객서비스 등을 담당했던 서비스혁신 부문을 마케..(2013.12.12 15:17)
  SKT-ARM, 사물인터넷(IoT) 활성화 '맞손'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영국 반도체 설계 업체 ARM과 사물인터넷(IoT)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협력을 논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SK텔레콤 최진성 ICT 기술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SK텔레콤 을지로 본사를 방문한 ARM..(2013.12.11 11:30)
  KT,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시범 서비스 개시
KT가 국내 최초로 최대 1Gbps급 속도로 유선 인터넷 서비스를 2일 시작한다. 기존 100Mbps 속도와 비교하면 10배 빠른 속도다. KT는 서울 도곡동 래미안 아파트 등 강남 지역 주요 아파트 대표와 협약을 맺고 12월부터강..(2013.12.02 10:42)
  SKT, '헬스케어' 위해… 나노엔텍 지분 추가 인수
SK텔레콤이 생명공학 및 의료기기 개발업체 나노엔텍의 지분을 추가로 인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SK텔레콤이 차세대 성장동력이라고 천명한 의료와 ICT기술을 융합하는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투자로 풀이된다. SK텔레..(2013.11.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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