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프리스톤테일2 터키 상용화 돌입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프리스톤테일2'가 터키 지역에서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현지 퍼블리셔 게임브리져(대표 사이몬 강)에 의해 터키 지역 서비스는 진행되며 부분 유료화 아이템을 판매하는 방식의 상용화가 실시된다.

지난 1월 터키에 진출한 프리스톤테일2는 현지 PC방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쳐 가입자가 점차 늘고 있다.

이번 상용화를 위해 2만장의 게임 클라이언트 DVD, 영상, 포스터 배포와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현오 대표는 "영국을 시작으로 터키 상용화에 들어가는 프리스톤테일2는 유럽 29개국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것"이라며 "그간의 집약된 노하우로 국내 우수한 게임들의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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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스 최승호 기자 midas@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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