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오미크론 대응 백신 다음 달 접종 개시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오늘(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3천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2천453만5천940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2천754명 해외유입은 255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42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천950명(치명률0.11%)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게 개발된 개량백신의 접종이 6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을 우선으로 다음 달 개시된다.

이번 추가접종에는 초기에 유행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더나의 2가 백신이 활용될 전망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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