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20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20일 득녀했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하늬의 20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하늬 [사진=유튜브 보그 코리아 캡처]

소속사는 "이하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결혼했다.

아래는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하늬가 어제(20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여자아이를 출산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응원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배우 이하늬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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