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플래닛, 메타버스 분양 홍보관에 AI 휴먼 기술 도입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 메타버스 분양홍보관 통해 선보여

[사진=올림플래닛]
[사진=올림플래닛]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은 한미글로벌의 여의도 현대 마에스트로 메타버스 분양홍보관에 인공지능(AI) 휴먼 기술을 도입했다고 7일 발표했다.

여의도 현대 마에스트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분양 예정인 주거형 오피스텔로 한미글로벌의 소형주택이다. 올림플래닛은 오프라인 홍보관 개관 전에 오픈한 메타버스 분양 홍보관에서 AI 휴먼 기술을 선보였다.

메타버스 홍보관 이용자는 AI 휴먼을 통해 상세 설명 듣기와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어 보다 쉽게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올림플래닛은 자체 개발한 엘리펙스 스튜디오를 통해 실재감있는 가상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AI 휴먼 등 다양한 기술을 모듈화 해서 손쉽게 활용 가능한 기술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

전상욱 올림플래닛 엘리펙스 총괄 부사장은 "올림플래닛은 브랜드 세계관과 소비자 경험을 연결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하이퍼리얼리즘 방식의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올림플래닛의 브랜드 가상공간은 높은 호환성으로 어떤 공간에도 AI 휴먼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 사람을 모델로 제작한 AI 휴먼은 얼굴 움직임과 손동작이 자연스럽고 별도의 음성 녹음이 없이도 TTS기반으로 음성을 제작할 수 있다. 이번 현대 마에스트로 메타버스 분양 홍보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가상공간에 AI 휴먼을 활용한다면 더욱 풍성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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