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타에 투표하는 스타패스 앱, 프리오픈 서비스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보안전문기업 로웸과 글림미디어그룹은 5일 모바일 잠금화면 랭킹 서비스인 스타패스의 프리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타패스는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을 해제하고 별포인트를 얻은 뒤 그 포인트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아이돌 스타에 투표하는 어플리케이션(앱)이다. 매월 개인순위 1위를 한 아이돌 스타에게 뉴욕 타임스퀘어에, 그룹순위 1위팀을 한 아이돌 스타는 서울 지하철 내 스크린도어 광고를 표출해준다.

또한 이달 18일부터 SBS MTV ‘THE SHOW(이하 ‘더쇼)’의 사전투표와 실시간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프리오픈 이벤트로 사전투표 1위팀에게 투표한 사용자들을 추첨해 선정되면 스타와의 미니 팬미팅의 기회가 주어지며, 생방송 투표자들은 ‘더쇼’ 방청의 기회를 준다.

로웸 안태호 대표는 “세계적으로 열광하고 있는 한류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글로벌한 모바일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오는 7월께 6가지 언어로 전세계 50여개국에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타패스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오는 14일로 IOS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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