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기자
snowball@inews24.com

  1. [2022 카타르] 5번 중 4번 패배…스페인의 승부차기 '악몽'

    승부차기에서만큼은 '무적함대'라는 타이틀이 어울리지 않는 스페인이다. 월드컵 무대에 승부차기가 도입된 것은 1978년 아르헨티나 대회부터다. 그리고 첫 승⋯

  2. [2022 카타르] 승부차기 끝에 '무적함대' 침몰시킨 모로코…사상 첫 8강 진출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침몰시키고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모로코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

  3. '김수지 블로킹 6개' 기업은행, 시즌 첫 셧아웃 승리…인삼공사 3연패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올 시즌 가장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기업은행은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 [2022 카타르] 달리고 또 달린 손흥민 "안와골절 통증? 선수들 고생에 비하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마지막까지 동료들을 챙겼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

  5. [2022 카타르] 브라질에 일격 가한 백승호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16강 왔다"

    '삼바 축구' 브라질은 역시 강했다. 하지만 백승호(전북)가 호쾌한 중거리 슛으로 벤투호의 자존심을 지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6. [2022 카타르] '삼바 축구'의 벽은 높았다…한국, 브라질에 1-4 완패

    '삼바 축구'의 벽은 높았다. 한국이 브라질에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

  7. [2022 카타르] 백승호 만회골 작렬…한국, 브라질에 1-4 추격

    백승호(전북)가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

  8. [2022 카타르] '삼바 축구'에 흔들리는 벤투호…한국, 전반 36분 동안 4실점

    '삼바 축구'에 한국이 흔들리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

  9. [2022 카타르] 전반 초반 2실점…한국, 브라질에 0-2로 끌려가

    한국이 전반 초반에만 2골을 헌납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10. [2022 카타르] 호주에 이어 일본도 탈락…'亞 자존심' 한국만 남았다

    호주에 이어 일본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제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킬 팀은 한국만 남았다. 일본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11. [2022 카타르] 부상 털어낸 '슈퍼스타'…네이마르, 한국전 선발 출전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부상을 털어내고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는 한국과 브라질의 2022⋯

  12. [2022 카타르] '실축 남발' 日,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티아에 패배…8강 진출 좌절

    일본이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티아에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22 국제⋯

  13. [2022 카타르] 김민재·황희찬 선발 복귀…벤투호, 브라질전 명단 발표

    '괴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와 '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브라질전에 선발 출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

  14. [2022 카타르] 득점왕의 뒤늦은 대포…케인, 英 최다 득점자 등극 눈앞

    잉글랜드의 도우미로 활약하던 해리 케인이 해결사로 돌아왔다. 케인은 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2 국제축⋯

  15. [2022 카타르] '공격력 폭발' 잉글랜드, 세네갈 완파…프랑스와 8강 격돌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세네갈의 돌풍을 잠재웠다. 잉글랜드는 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

  16. [2022 카타르] 앙리 넘어선 지루…'축구 황제' 제친 음바페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AC밀란)가 '전설' 티에리 앙리를 넘어섰다. 지루는 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폴란드⋯

  17. [2022 카타르] 음바페 2골 1도움…'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폴란드 3-1 제압

    '아트 사커' 프랑스가 월드컵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

  18. [2022 카타르] '월드컵 9호골' 메시, 마라도나 넘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를 넘어섰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2022 국제⋯

  19. [2022 카타르] 메시 토너먼트 첫 골…아르헨, 호주 꺾고 8강 진출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20. [2022 카타르] '둠프리스 1골 2도움' 네덜란드, 미국 3-1 제압…8강 진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네덜란드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