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1.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교권 침해는 '정신적 상해' 인정"

    서울 서이초등학교 사망 교사의 법률 대리인은 순직 인정 결정에 교권침해를 정신적 상해로 칭하며 "공무상 재해 또는 업무상 재해가 인정된 사례가 될 것"이라고⋯

  2. 일주일 간병에 '10만원'…"고등학생에게 적은 돈인가요?"

    허리디스크 수술을 앞둔 할머니를 일주일 간 간호한 고등학생 딸에게 수고비로 10만원을 주자 화를 냈다는 사연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본 기사와 무관한⋯

  3. "머슴도 대감집 머슴"…대기업 평균월급 591만원, 중소기업은?

    2022년 직장인들의 한달 월급은 평균 353만원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기업이 591만원으로 중소기업 286만원보다 2배 이상 많아 소득 격차가 컸다. 삼성전자 협력회⋯

  4. '근친혼, 4촌으로 축소' 검토…성균관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법무부가 근친혼 범위를 4촌으로 축소 검토한다고 알려지자 성균관이 "가족 해체는 물론 도덕성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력히 반대했다. 결혼식 이미지 [사진⋯

  5. 필리핀 가사도우미, 이르면 6월부터 서울 온다

    서울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가사관리사)를 이르면 오는 6월부터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가사노동 이미지 27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6. 정부, 의협 전현직 간부 '첫 고발'…집단사직 교사·방조

    정부가 업무방해 교사·방조 혐의로 대한의사협회(의협) 전현직 간부 등을 고발했다. 의과대학 증원 발표 이후 정부가 의협 관계자를 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 순직 '신림동 살인' 피해자 오빠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지난해 교권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됐던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사망 교사와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등산로를 거쳐 출근하다 최윤종에게 살해당한 교⋯

  8. "순대로 줄넘기도 하겠네"…광장시장과 비교된 '가성비' 시장 어디?

    서울 광장시장에서 메뉴 바꿔치기를 당한 유튜버가 이번엔 경동시장에 갔다가 저렴한 순대 가격에 감탄했다. 유튜버 '떡볶퀸'이 경동시장에서 구매한 순대를 썰⋯

  9. [날씨] "내일 옷 어떻게 입지"…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수요일인 28일은 아침 기온은 춥고 낮과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

  10. [속보]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신림동 둘레길 사망 교사도

    지난해 교권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됐던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사망 교사에 대한 유족들의 순직 신청이 인정됐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입구역⋯

  11. '건국전쟁' 감독, '파묘' 흥행에 "좌파들이 몰리고 있다"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나흘 만에 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이 "좌파들이 몰린 덕분"이라고⋯

  12. "배우 L씨, 음란 사진 요구하더니 잠수 이별" 문자 공개

    배우 L모씨의 전 연인이라 주장하는 A씨가 지난 25일 L씨와 주고 받은 문자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배우 L씨에게 잠수 이별 당했습니다' 라는 글이 온라인 상에서⋯

  13.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5명에 새 생명 준 두 아이 엄마

    "차 타고 산소 갈 때 엄마 생각 많이 나요. 15개월 된 동생과 사이좋게 잘 지낼 테니, 엄마도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린 이하진씨⋯

  14. 예비 시모 "아이는 친정에서 키워"…'실언이냐' 투표 결과는

    상견례 당시 예비 시어머니의 발언 때문에 다투고 있다는 예비 부부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종 저출산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조부모의⋯

  15. "해수욕장에 뼈가"…포항서 30cm '사람 뼈' 추정 물체 발견

    경북 포항의 해수욕장에서 사람의 정강이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해수욕장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입니다. [사⋯

  16. '꽃배달 어르신' 덕분에…개업 첫날, 눈물 쏟은 카페 사장

    카페 개업 첫날 꽃배달을 하러 온 노인에게 커피를 대접하려고 하자 오히려 "내가 개시해주겠다"며 돈을 건넨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개업한 카페에서 꽃 배달⋯

  17. 스타필드 안성에서 번지점프 체험중 추락사

    스타필드 안성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스타필드 안성 조감도 26일 오후 4시 20분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안성 내 한 스포⋯

  18. [날씨] "아침엔 '옷 든든' 아직 추워요"…제주·강원엔 눈·비

    화요일인 오는 27일은 전국 대부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 제주도와 강원 영동에는 비나 눈이 예고돼 있다.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 "국시 구제 없다" 압박에도…의대생 3명 중 2명이 휴학했다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대해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이 전체의 7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말 동안에도 847명이 새롭게 휴학을 신청했다. 지난 2⋯

  20. [속보] 日 도쿄전력, 28일 후쿠시마 오염수 4차 방류 개시

    일본 도쿄전력이 오는 28일부터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4차 해양 방류를 개시하겠다고 26일 발표했다. 은 하늘에서 본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