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기자
jungmin75@inews24.com

  1. "60만원 왜 안갚아"…대학 동창 감금·폭행·대출금 가로챈 20대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학 동창을 납치해 감금 폭행하고, 대부업체에 대출까지 한 뒤 대출금을 가로챈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강원 인제경찰서는⋯

  2. 오후 9시 2만8524명 확진…지난주보다 1만3378명 ↓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금요일인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8천524명이 확진됐다. 방역⋯

  3. 건강보험공단 직원 6개월간 46억 횡령 후 해외 도피 "형사고발"

    국민건강보험공단 내 46억 원 규모의 대형 횡령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공단 등은 본부 재정관리실 채권 관기 담당 직원 최 모 씨가 약 46억 원⋯

  4. 캄보디아서 중국인 41명 탄 보트 침몰… 1명 사망·21명 실종

    캄보디아 코탕섬 인근에서 중국인 41명이 탑승한 선박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 시각) 캄보디아 당국에 따르면 중국 국적자 41명이 탑승한 선박이 2⋯

  5. 출소 후 지인 상습 스토킹한 50대 남성 구속 "도주우려"

    과거 폭력으로 구속된 50대 남성이 같은 피해자를 스토킹하다가 또다시 구속됐다. 23일 경남 진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지인을 스토킹한 혐의(스토킹 범죄의 처벌⋯

  6. 이명박, 형집행정지 일시 석방 기간 3개월 연장 "건강상 이유"

    검찰이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명박(81) 전 대통령에 대한 일시 석방 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 23일 수원지검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전 대통령이⋯

  7. 검찰, '불법 해외 송금' 우리은행 전 지점장 구속 "도주 우려"

    검찰이 ‘불법 해외 송금’ 범행에 공범으로 가담하고 업무상 알게 된 수사기관에 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우리은행 전 지점장을 구속했다. 23일 대구지법 영장 전⋯

  8. [날씨] 주말 전국 맑고 일교차 커…아침 기온 10도↓

    토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23일 "내일(24일)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경⋯

  9. 대학병원 여성 탈의실에 수상한 만년필…불법 촬영 직원 입건

    서울의 한 대학병원의 여성 탈의실을 불법 촬영한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모 대학병⋯

  10. 검찰, "조국 딸 포르쉐 차주" 주장 가세연 3명 기소 명예훼손 혐의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이 포르쉐 차를 탄다는 주장으로 고발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진들이 재판에 넘겼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

  11. '롯데타워 몰카' 전 대형건설사 직원, 수사 중 또 몰카

    회사 내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던 30대 남성이 일반 가정집에 침입해 같은 범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경찰이 구속영장⋯

  12. 빅톤 허찬, 음주운전 적발…"모든 활동 중단"

    그룹 '빅톤' 멤버 허찬(27)이 음주운전 적발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22일 빅톤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는 "허찬이 지난 20일 오전 지인과 만남 뒤 귀가하던 도중⋯

  13. [날씨] 내일(23일) 밤낮 길이 같아진 '추분'…전국 구름 많고 흐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오는 23일 금요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에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2일 "북쪽⋯

  14. 오후 6시 최소 2만 3189명 확진…지난주보다 1만 여명 ↓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목요일인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3천189명 나타났다. 방⋯

  15. 접근금지 명령에도 또 미성년자男 스토킹한 50대 남성, 경찰에 체포

    법원에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음에도 미성년자를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

  16. 수십억 원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구속 송치 "도주우려"

    수십 년간 방송인 박수홍 씨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친형 박진홍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로 송치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조사과는⋯

  17. 여수산단서 유해성 화학물질 누출… 근로자 14명 이송

    여수국가산단 내 A사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여수시와 여수산단 입주업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께 여수산단 A입주 업체 일부⋯

  18. 헤어지자는 말에 스토킹후 살해 협박한 30대 남성 구속

    이별을 통보한 연인에게 살해하겠다는 문자를 수백차례 보낸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22일 서울남부지법 홍진표 부장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

  19. "스티브 유, 한국인? 외국인인가?"…항소심 재판부 국적 정체성 정리 요청

    한국입국비자 발급을 놓고 소송 중인 가수 유승준(46·본명 스티브 승준 유) 씨가 낸 두 번째 소송의 항소심 첫 재판이 열렸다. 22일 서울고법 행정 9-3부(조찬영·⋯

  20. 다른 택시서 내린 승객 쫓아 금품 훔친 택시기사, 경찰에 붙잡혀

    새벽에 술에 취해 다른 택시에서 하차한 여성 승객을 쫓아가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