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 3일부터 예약 시작

예약 특전으로 '용과 같이 0 가죽 마우스 패드' 증정


[박준영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는 세가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의 PS4 전용 타이틀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이하 용과 같이 0)'의 예약 판매를 3일부터 시작한다.

'용과 같이 0'는 버블 경제가 절정을 달리던 1988년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를 무대로 삼은 작품이다.

이용자는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를 조작해 끈끈한 사나이의 우정과 호쾌한 액션 배틀을 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

예약 판매는 3일부터 14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숍과 게임 전문 온라인 쇼핑몰,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진행한다. 예약 특전으로 '용과 같이 0 가죽 마우스 패드'를 증정한다.

'용과 같이 0' 한글판의 경우 오는 17일 발매되며 희망소비자가격은 5만9천800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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