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덴마'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

뉴에프오, '덴마 위드네이버웹툰' 구글플레이에 출시


[문영수기자] 인기 네이버 웹툰 '덴마'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이 나왔다.

뉴에프오(대표 이호열)는 앱크로스(대표 손일홍)가 개발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덴마 위드네이버웹툰(이하 덴마)'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덴마'는 인기 만화가 양영순이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300여종의 웹툰 속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웹툰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그대로 구현한 게임 내 스테이지 모드와 톱 랭커가 되기 위한 6대6 대전, '콴의 냉장고(무한의 탑)' 모드도 마련됐다.

이호열 뉴에프오 대표는 "'덴마'는 웹툰에 등장하는 300여 주인공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략 RPG로 구현한 게임"이라며 "론칭 전부터 고객서비스에 만반의 준비를 다했으며 정식 서비스 이후 순차적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덴마'는 오는 27일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