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0' 11월17일 한글화 발매

1988년 도쿄와 오사카 무대로 펼쳐지는 키류와 마지마의 이야기


[박준영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는 세가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의 플레이스테이션4(PS4) 전용 타이틀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이하 용과 같이 0)'를 오는 11월17일 한글화 발매한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용과 같이 0'는 버블 경제가 절정을 달리던 1988년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를 무대로 삼은 작품이다.

이용자는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를 조작해 끈끈한 사나이의 우정과 호쾌한 액션 배틀을 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

세가의 나고시 토시히로 총괄감독은 "여러 '용과 같이'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며 "게임에 성원을 보내주신 한국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용과 같이 0'를 많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용과 같이 0'의 희망소비자가격과 예약판매 일정 등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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