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S&C 상생 비즈니스, 협력사와 공동 사업 추진

상생을 위한 3개 공동 사업 아이템 추진을 위한 협약 체결


[김관용기자] 한화S&C(대표 진화근)가 공동 비즈니스를 통한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합의했다.

진화근 한화S&C 대표와 13개 파트너사 대표 등 30여명은 23일 상생 비즈니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2013년도 상반기에 발굴한 총 7개의 공동 사업 아이템 중 3개 상생 비즈니스를 우선 추진하는 등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화S&C는 우선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에이치원(H.ONE)' 모바일 플랫폼을 협력사에 무상으로 제공해 공동 모바일 비즈니스를 추진하기로 했다. 에이치원 모바일 사업은 씨엠인포텍, 라온시큐어 등 8개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화S&C의 '위러닝(Welearning)' 사업을 기반으로 e-러닝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유통하는 교육 컨텐츠 유통 사업에는 협력사인 텔릭과, 탑박스 기반 화상 멘토링 진로 교육서비스 사업은 RS에듀컨설팅 등 4개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S&C는 "나머지 4개의 공동 사업 아이템에 대한 사업 추진은 물론 향후에도 사내 상생 비즈니스 개발센터를 통해 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용기자 kky144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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