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바디워시, 업계 최초 환경마크 획득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토털 바디케어 전문 브랜드 해피바스의 바디워시가 화장품업계 최초로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해피바스 96.6% 내추럴 유래 정말 촉촉한 타입, 96.6% 내추럴 유래 정말 순한 타입, 96.6% 내추럴 유래 고보습 바디클렌저 등 내추럴 라인 3품목 총 10종으로 화장품 업계 최초다.

국가 공인 환경 마크란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인증으로, 내용물을 비롯한 포장재, 제조 공정 등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다.

이번 환경마크 인증과 더불어 해피바스는 바디워시 에센스 라인 3종에 생산-수송-사용-폐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나타내는 '탄소성적표지(탄소라벨링)'도 부여 받으며 녹색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제품 생산부터 소비자의 사용에 이르는 생산-수송-사용-폐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정책으로, 소비자들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브랜드 매니저 고소영 팀장은 "사람과 자연, 미래를 생각하는 해피바스는 친환경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환경마크 인증은 그러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앞으로도 녹색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바스의 모든 제품에는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리필제품의 확대와 더불어 재활용성이 좋은 소재 및 유해물질을 적개 배출하는 소재를 사용하며 친환경적인 재품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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