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뿌까' 캐릭터 게임개발에 활용키로

 


온라인 게임사 그라비티는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업체 부즈의 대표 캐릭터 '뿌까'를 활용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을 내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20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한 협력 조인식을 지난 15일 맺었다.

4년 연속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수상한 '뿌까'는 72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웅진 그라비티 사장은 "캐릭터 디자인 개발에 전문성을 지닌 부즈와의 협력은 게임 개발 뿐 아니라,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스 사업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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