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인텔, 펜티엄D 게임 개발에 협력키로

 


온라인 게임사 그라비티(대표 윤웅진 www.gravity.co.kr)는 마이크로 프로세서 업체인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 www.intel.com/kr)와 최신 PC 플랫폼에 최적화한 온라인 게임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날 공동 기술 시행과 마케팅에 대한 협력 조인식을 갖고 그라비티가 개발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2'와 '레퀴엠'에 앞으로 인텔의 펜티엄D 프로레서와 하이퍼쓰레딩(HT) 기술을 적극 적용키로 했다.

윤웅진 그라비티 사장은 "아시아 게임사 중 처음으로 인텔의 최신 플랫폼에 최적화된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기존 라그나로크 온라인도 HT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두 회사는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다각적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키로 했다.

한편 펜티엄D 프로세서와 HT 기술은 하나의 프로세서를 논리적으로 두개의 프로세서처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술이다.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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