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엔터 "페이코 매출 70억대·영업손실 100억대"

"광고선전비는 50억 집행…지난 분기 큰 차이 없어"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페이코 매출은 70억원대 중반, 영업손실은 100억원대"라고 말했다.

페이코의 3분기 광고선전비에 대해서는 "50억원을 집행해 지난 분기와 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페이코의 서울시 제로페이 사업 참가에 대해서는 "제로페이 대상이 우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롱테일 대상 가맹점이라 거기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범용성을 확보하는 우리 전략상 MST(마그네틱보안전송)도 도입했는데 제로페이 QR코드도 이 같은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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