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아페', 양수빈·악어크루·최고기 등과 화려한 페스티벌 예고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먹방부터 팬미팅-버스킹까지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트레져 아일랜드 페스티벌’(이하 ‘트아페’)이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14일 트레져헌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 에드머가 소개하는 ‘트아페’ 메인 영상이 공개됐다. 에드머는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남이섬을 배경으로 ‘토크 ZONE’과 ‘메인 스테이지’, ‘엔터 ZONE’, ‘펫 ZONE’, ‘푸드&피크닉’, ‘뷰티 ZONE’ 등의 프로그램이 공개됐고 각 부스별 크리에이터들의 깜짝 무대와 팬미팅, 버스킹도 예고됐다.

특히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강연을 만나볼 수 있는 ‘토크 ZONE’은 지난 13일 오후 8시부터 신청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트아페’는 양띵크루와 악어크루, 양수빈, 꿀꿀선아, 춤추는곰돌, 에드머, 가브리엘, 최고기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10월 6일과 7일 남이섬에서 개최되는 ‘트아페’의 일반티켓은 티몬과 위메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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