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라스타바드 에피소드 28일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 '투사' 추가…27일까지 사전예약 진행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두 번째 에피소드 '라스타바드(THE LASTAVARD)'를 오는 9월 28일 업데이트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에피소드 라스타바드에는 ▲신규 클래스 '투사' ▲신서버 '라스타바드' ▲대규모 월드 전장 '라스타바드' ▲경험치 합산 이벤트가 포함됐다.

리니지M의 일곱번째 클래스인 투사는 직관적인 기술과 쉬운 조작이 가능한 근거리 직업이다. 원작 '리니지'의 용기사를 토대로 하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변경됐다.

회사 측은 신서버인 라스타바드 이용자에게 성장 특전을 제공한다. 라스타바드 서버 이용자는 최초 접속 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0개', 몬스터 사냥 시 추가 경험치(70레벨까지), 기존 서버 대비 추가 아인하사드의 축복, 최대 전설 등급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축복받은 변신/마법인형 카드상자'를 받을 수 있다.

리니지M 최대의 월드 전장 라스타바드는 각 월드(10개 서버)의 이용자가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공간이다. 라스타바드에서는 '진명황의 집행검' 등 최초의 신화급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M 최초의 경험치 합산 이벤트도 9월 28일부터 진행한다. 이용자는 보조 캐릭터의 경험치를 주 캐릭터에 더해 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경험치 합산은 최대 80레벨까지 가능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에피소드 출시 기념 사전예약을 9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고급 7검 4셋',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축복받은 무기 마법 주문서'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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