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청' 공무원 사망 원인은? "구청 건물 앞바닥에서 발견, 유서 발견되지 않아"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청 소속 공무원이 구청 7층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양천구청 소속 7급 공무원 50대 A 씨는 이날 오후 7시쯤 구청 건물 앞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에 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출처=연합뉴스TV 캡처]

한편, 유서는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A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물 CCTV 분석 결과 A 씨가 양천구청 7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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