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에게 먼저 연락한 에릭? "친분 없는데 갑자기 문자" 사칭 의심 "♥스토리"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나혜미가 남편 에릭과의 만남부터 시작해 결혼까지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선 '해투동:하나뿐인 내 편 특집’과 자우림-에이핑크-러블리즈-김하온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불멸의 히트곡 가수 특집’ 2부로 전해진다.

‘해투동’ 코너에는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팀인 유이-이장우-나혜미-윤진이가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KBS 제공]

또한, 진행된 녹화에서 나혜미는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나혜미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문자가 왔다”며 에릭과의 첫 만남을 최초 공개했다.

이어 나혜미는 “처음에 신화의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며 의심 가득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나혜미가 직접 밝히는 남편 에릭과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해피투게더3' 본 방송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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