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문진 이사 9명 감사 1명 선임

제43차 비공개 전체회의서 무기명 투표 진행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 9명과 감사 1명을 임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0일 제43차 전체회의를 개최, 방문진 이사 9명과 감사 1명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회의에서는 '방송문화진흥회법'에서 정한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과 '방송에 관한 전문성' 등 이사 선임기준에 따라 7월 27일 제39차 전체회의에서 선정한 후보자 24명 중 상임위원들의 무기명 투표를 통해 9명의 인사를 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방문진의 업무 및 회계에 관한 감사'라는 직무 수행에 적합한 인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이번에 선임된 방문진 이사와 감사는 향후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방문진 이사장은 '방송문화진흥회법'에 따라 이사회에서 호선으로 결정된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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