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 화재 원인? "불꽃튀어" "목격자가 직접 운전자 빼내"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오늘(9일) 경북 국도에서 에쿠스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에쿠스 화재는 소방차 5대가 투입되고 인력 17명이 동원돼 진압됐다.

한편, 에쿠스 화재 발생으로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중상을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캡처]

목격자에 따르면 에쿠스에서 불꽃이 튀고 화재 조짐이 발생해 목격자는 운전자를 빼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에쿠스 화재 사고의 원인은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나 최근 연이은 BMW 차량 화재 사태에 일부 여론은 국산 차량에서도 화재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에 대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들을 내놓았던 상황이라 차량 결함에 의한 사고가 아닌지 의심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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