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넷마블 "IP 보강, M&A 다각도로 추진"

박성훈 넷마블 대표 "입사 100일, 조만간 좋은 소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박성훈 넷마블 대표는 8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게임 경쟁력, 지역적 확장을 가장 먼저 한 글로벌 수준 퍼블리셔 강점을 가져가기 위한 인수합병(M&A)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검토 매물과 새로 추가된 매물까지 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M&A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또 "지금부터의 M&A 전략은 IP를 직접 보유하고 보강할 수 있는 다각도의 M&A로, 넷마블을 훨씬 강한 회사로 만드는 게 목표"라며 "넷마블에 입사한 지 100일이 조금 넘었는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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