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애 `젊은 시절` 의사도 인정한 몸매? "뽀얀 피부" 비혼주의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신신애의 과거 모습의 자신의 인생에 관해 설명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신신애가 등장했다.

신신애는 `성공한 인생`에 대해 "난 빚이 1원도 없다. 자립해서 살아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관이 확실해야 한다. 자기 일, 직업이 있어야 내가 나를 보호할 수 있다. 또 재력이 있어야 한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재력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또한, 신신애는 "난 결혼 안 한 것, 애를 안 낳은 것이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신신애는 JTBC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신신애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으며 뽀얀 피부와 날씬한 몸매, 빛나는 미모가 이목을 끈다.

이어 공개된 그의 사진을 보고 의사들은 감탄했으며, ‘개미 허리’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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