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티비, 자체 커머스 브랜드몰 '오늘은 너다' 론칭

다이어트 음료 초도 물량 완판, 시음기 영상도 인기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자체 커머스 브랜드몰 '오늘은 너다'를 론칭하고 처음 선보인 다이어트 음료 제품의 초도 물량까지 완판했다고 5일 발표했다.

오늘은 너다는 CJ ENM의 신성장동력인 디지털 커머스의 일환이자 CJ ENM-중소기업-1인 창작자를 연계하는 삼각상생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다이아 티비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전문 브랜드 스튜디오 다이알에서 만든 리뷰 콘텐츠의 이름을 활용했다. 다이아 티비의 주요 타겟에게 소구할 수 있고 시기적으로 소비 가치가 있는 제품을 선택해 개발·홍보한다는 구상이다.

처음 선보인 제품은 다이어트 음료 '히비레몬톡스'와 '히비초'로 다이아 티비가 개발하고 중소기업 빈스컴퍼니가 제조를 맡았다. 해당 제품의 시음기를 다룬 엔터테인먼트 창작자 '엔조이 커플'의 영상은 55만회 이상 조회됐으며 론칭 2주만에 초도물량인 약 3만개를 완판하고 2차 물량 판매를 앞두고 있다.

CJ ENM은 "국내 최대 V커머스(비디오 커머스) 제작 센터 'DADA스튜디오' 등을 필두로 V커머스 제작 역량과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등 디지털 역량을 합쳐 시너지를 극대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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