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텔로 SKT 카드' 출시…최대 2만6천원 할인

롯데카드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서 발급 가능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롯데카드가 SK텔레콤 고객이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카드 텔로 SKT'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고, 지난달 이용금액이 30/70/12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만6천원/2만1천원/2만6천원이 할인된다. 카드 최초 발급 후 2개월까지는 이용금액이 30만원 미만이어도 통신요금 1만6천원을 할인해준다.

또한, 이 카드로 SKT 매장에서 휴대폰 단말기 등 제품을 할부 구매 시 할부수수료율이 24개월은 5.5%, 36개월은 6.9%다. 업계 최저 할부수수료 혜택과 최고 수준의 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롯데카드 관계자는 전했다.

롯데카드 텔로 SKT카드는 롯데카드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 발급전용 고객센터 등을 통해 발급 가능하며, 연회비는 2만원이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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