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 확정

지지율 55% 1위, 서병수 자유한국 현 시장은 37.4%


[아이뉴스24 조석근 기자]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

오 후보는 14일 오전 2시40분 개표가 90% 진행된 상황에서 54.9%의 득표율로 현역 시장인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37.4%)를 크게 앞섰다.

오 후보는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58.6%를 기록, 서 후보(35.4%)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석근기자 mys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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