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라인 설명회 개최

20일 웹사이트서 스트리밍…실시간 대화로 소통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장점을 합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가 열린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주제로 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IT 인프라는 데이터센터(IDC)에서 구축하고 이 외 정보는 사용량에 따라 필요한 만큼 클라우드에 구축하는 서비스다. 데이터센터의 보안성과 클라우드의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동영상 스트리밍 방법으로 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시청하는 참가자와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 LG유플러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실제 구축 사례 ▲주요 강점 ▲보안과 비용 절감을 실현해내는 노하우 등을 설명하며 차별화된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19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메일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클라우드 동향정보와 IT전문 컨설턴트의 방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해 상담을 받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AI스피커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클라우드 관련 대규모 행사인 'AWS 서밋 2018'에도 참가해 자사 서비스를 알렸다. 이 행사에는 현장에서만 1천400여 명에 달하는 기업 관람객들이 서비스 도입에 대한 컨설팅 요청을 접수하는 등 행사장을 참가한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이처럼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수렴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박성율 LG유플러스 유선사업담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는 보안과 비용 효율성을 무기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의 IT인프라 구축 애로사항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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