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강릉중학교 청소년 초청, 탐방 프로그램 등 마련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에스원이 강원도 강릉시 강릉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도시락(urban樂)' 을 진행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도시락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스원의 사업장을 탐방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강릉중학교 학생 40명은 에스원의 흰개미 탐지견 센터를 탐방하고, 대관령에 위치한 삼양목장을 방문·체험했다. 진로탐색을 위한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소설가 이순원 선생의 인문학 특강을 청강했다. 에스원은 올해부터 행사 규모를 확대, 연 1회 진행하던 행사를 10회 개최하며 참여 인원을 늘렸다.

박준성 에스원 경영지원실 전무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시키기 위해 도시락 행사를 더욱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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