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지지, 클래시로얄 전적 검색 베타 서비스 개시

추후 '덱빌더' 등 유용한 기능이 지속 업데이트 될 예정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세계 최대 이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대표 박천우, 최상락)는 9일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전략 게임 '클래시로얄' 전적 검색 베타 서비스(cr.op.gg)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오피지지는 슈퍼셀과 공식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클래시로얄 전적 검색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충분한 베타 서비스를 거친 이후 정식 서비스를 오픈 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시로얄 전적 검색 서비스는 유저와 클랜의 전적 검색은 물론 상자 예측, 카드의 승률, 픽률 등 유용한 게임 정보들을 쉽고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추후 '덱빌더' 등 유용한 기능이 지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오피지지 박천우 대표는 "슈퍼셀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 전략 게임 '클래시로얄' 전적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간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클래시로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피지지는 클래시로얄 프로 게임단 '오피지지 스켈레톤'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 클래시로얄 리그 아시아 개막전에서 승리, 현재 한국 리그에서는 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오는 11일부터는 일본팀과의 매치가 예정돼 있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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