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화폐박물관 '한·중·일 고대화폐의 흐름'展 개최

화폐의 역사와 가치, 화폐 본연 의미 되짚어


[아이뉴스24 유재형 기자] 한국은행은 5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한·중·일 고대화폐의 흐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역사의 부침과 함께 새로운 화폐가 등장하고 사라지는 화폐의 흐름 속에 한·중·일 최초의 주화, 교역에 널리 쓰인 화폐, 가치가 하락한 화폐 등 80여점의 고대·중세 화폐를 선보인다.

한은 관계자는 "미래화폐에 관심이 많은 요즘, 화폐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고 화폐 본연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재형기자 webpo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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