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규진, 두산도 예상못한 호잉의 호수비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1회말 한화 윤규진이 이닝을 마친 뒤 호잉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과 한화는 선발투수로 유희관, 윤규진을 각각 내세웠다. 두산 좌완 유희관은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한화 우완 윤규진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22를 기록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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