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티니 코리아. 'The Voice' 내한 콘서트 고객 초청 이벤트 실시

"5월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문화이벤트 즐기세요"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벤트를 연다.

인피티니 코리아는 7인승 럭셔리 SUV QX60을 'The Voice: 울림과 어울림' 공연의 내한 아티스트 의전 차량으로 지원하고, 가족 단위 고객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3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The Voice: 울림과 어울림'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 문화의 심장인 볼쇼이 극장의 대표 솔리스트들이 '러시아 낭만음악의 진수: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곡들을 선보인다.

한국 소리의 거장 장사익의 한국 혼을 담은 특별한 울림도 들을 수 있다. 인피니티의 QX60은 넉넉한 내부 공간과 편의 사양을 갖춰 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아티스트들의 의전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피니티는 본 공연의 R석 초대권을 10쌍의 고객에게 증정하는 'QX60 페이스북 영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피니티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QX60 영상 이벤트 포스팅에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싶은 가족을 태그한 후 이벤트 신청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R석 티켓(10명, 1인 2매)이 제공되며, 추첨 결과는 4월 26일 인피니티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된다. 한편, 이번 공연의 의전 차량으로 지원되는 QX60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각종 편의사양이 돋보이는 7인승 럭셔리 SUV로서 인피니티 SUV 라인업을 이끄는 핵심 모델이다. 최근 인피니티 코리아는 기존 사륜 구동(AWD) 단일 트림만 있던 QX60의 라인업을5천만원대 전륜구동과, 하이브리드 트림까지 늘려 고객 접근성을 확대했다.

QX60의 엔진은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에 15회 선정된 VQ 계열의 3.5 리터 269마력으로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3열 공간은 성인 남성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천166리터를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공간성도 뛰어나다.

여성과 어린이 탑승객을 위해 범퍼 하단 발 동작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핸즈 프리 파워 리어 게이트가 장착됐다. 또 2열 시트의 폴딩을 돕는 '멀티 모드 시트(사륜 구동 모델)', 천연 가죽 시트, '플라즈마 클러스터' 이온 공기 청정 기능,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가족을 위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두루 갖췄다.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편의와 안전사양과 성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패밀리카가 추구하는 모든 가치가 집약된 QX60은 가족 활동에 최적화된 7인승 럭셔리 SUV"라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QX60와 문화 이벤트와 함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피니티 QX60은 전륜구동 5천990만원, 상시사륜구동 6천290만원, 하이브리드 6천990만원에 판매된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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