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퓨처파이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상영회 연다

넷마블, 서비스 3주년 앞두고 이용자 초청 행사 마련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마블 퓨처파이트 3주년 기념 시네마 데이'를 오는 28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마블 스튜디오의 최고 기대작인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상영과 함께 경품 추첨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16일까지 공식카페를 통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회사 측은 추첨을 통해 총 150여명에게 상영회 초대권 2매를 지급하며 당첨자는 오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마블 퓨처파이트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110종이 넘는 마블 슈퍼 히어로들로 팀을 꾸려 적에 맞서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넷마블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테마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4월 말 진행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