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베드룸 시리즈 '테이큰' 출시

공간과 용도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까사미아가 천연 아카시아 원목으로 만든 베드룸 시리즈 '테이큰(TAKEN)'을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테이큰'은 까사미아가 최초로 국내에 소개한 아카시아 원목과 다크그레이 컬러를 결합했다. 독특한 패턴과 견고한 내구성 등이 특징이다. 공간과 용도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플랫폼 베드부터 호텔식 베드룸까지 공간과 쓰임에 맞게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테이큰 플랫폼 베드'는 헤드보드 없이 저상형으로 구성됐다. 헤드보드를 포함하는 경우엔 안정적인 느낌의 인테리어 연출도 가능하다. 사이드 테이블을 결합할 수도 있다. 사이드 테이블은 상단의 서랍과 하단의 선반에 수납 공간을 보유했다.

'테이큰 와이드 베드'는 헤드보드 양 옆으로 사이드 패널, 사이드 테이블을 추가한 풀 컬렉션 베드룸이다. 사이드 패널에는 선반과 USB 포트가 탑재됐다. 사이드 테이블은 고정 장치 없이 사이드 패널에 밀어 넣어 사용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테이큰 베드룸 시리즈는 룸 분위기와 공간 크기에 따라 사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라며 "아카시아 원목이 선사하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침실 인테리어를 한층 품격있게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테이큰 베드룸 시리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 내 있는 까사미아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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