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발큐리아 4' 14일부터 예약 시작

한정판 구성과 한국 독점 DLC 공개…21일 정식 발매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전장의 발큐리아 4'의 예약 판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는 감성적인 그래픽과 전략과 액션을 융합해 박진감 넘치는 전장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한정판 역시 국내에 발매된다. 한정판 '10th 애니버서리 메모리얼 팩'에는 ▲특제 일러스트 북 ▲사운드 트랙 CD ▲추가 스토리 다운로드 콘텐츠(DLC) '제7소대와의 공동 전선'이 포함됐다.

초회 특전으로는 DLC '선행 특별 작전' 코드를, 한국판 독점 DLC로 '마패, 무궁화'를 제공한다. '마패, 무궁화'는 전차를 꾸미는 데칼 아이템으로 특정한 효과를 부여한다.

'전장의 발큐리아 4'는 PS4 버전으로 한글화돼 오는 21일 정식 발매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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