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탭소닉TOP' 사전예약 개시

글로벌 흥행작 '탭소닉' 정식 후속작…전 세계 이용자와 순위 겨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정통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TOP'의 사전예약을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4월 출시를 앞둔 탭소닉TOP은 국내 1천400만, 글로벌 2천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탭소닉'의 후속작이다.

'디제이맥스' 시리즈와 탭소닉, 테크니카Q 제작에 참여했던 'ARES'팀이 개발을 맡았다. 탭소닉 특유의 탭&슬라이드 플레이에 라인 변경 등 다양한 액션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가 보유한 디제이맥스와 탭소닉의 음원은 물론 게임 캐릭터들이 부르는 특별한 주제곡도 추가하는 등오리지널 음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토리 전개에 따라 새로운 곡을 획득하며, 다양한 미션과 퀘스트를 즐기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이용자와 매주 랭킹을 겨룰 수도 있다.

왕정현 네오위즈 ARES팀장은 "탭소닉TOP은 탭소닉 시리즈의 탭&슬라이드 방식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가는 동시에 다양한 시스템으로 플레이의 지루함이 없게 진일보된 게임"이라며 "새로운 기록을 위해 도전하고 이를 달성하며 얻는 성취감이 그 어떤 음악게임 보다 만족스럽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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