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도 빛냈다

전 세계 패럴림픽 선수단에 갤노트8 포함 패럴림픽 패키지 증정


[아이뉴스24 강민경 기자] 갤럭시노트8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에서 참가 선수들과 함께 감동의 역사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갤럭시노트8을 포함한 패럴림픽 패키지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에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무선통신·컴퓨팅 분야 공식 파트너다.

패럴림픽 패키지에는 갤럭시노트8을 포함해 '급속 충전 배터리팩'과 전용 케이스가 포함돼 있다. 전용 케이스를 휴대폰에 장착하면 사용자경험(UX)이 패럴림픽 콘셉트로 변경된다.

삼성전자는 패럴림픽 기간 동안 ▲삼성 패럴림픽 쇼케이스 ▲삼성 패럴림픽 블로거 운영 ▲2018 평창 공식 애플리케이션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참가 선수들과 전 세계 팬들에게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정신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이다.

강민경기자 spot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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