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리마스터' 리그 'ASL 시즌5' 11일 개막

신규 맵 '스파클' '트랜지스터' 추가…24강부터 시작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아프리카TV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시즌5'를 오는 11일 개막한다.

11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개막전에는 24강 A조의 김윤중, 하늘, 이영한, 이재호가 출전한다. 이어서 13일 B조 경기에서는 김정우, 이경민, 김승현, 송병구를 만날 수 있다.

ASL 시즌5 24강전은 6개 조로 나뉘어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다. 이후 24강으로 가려진 12명과 이영호, 조일장, 임홍규 등 시드권자 3명, 군입대로 빠진 김택용의 자리를 차지한 정윤종 등 총 16명이 본선에서 맞붙는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맵 '스파클'과 '트랜지스터'가 공모전을 통해 추가됐다. 스파클은 4인용 섬 맵으로 경기 중후반 대규모 교전이 예상되며, 3인용 맵 트랜지스터는 외곽 지역에 멀티가 몰려 있어 초반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ASL 시즌5는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ASL 마우스 패드'와 'ASL 선수 유니폼'을 증정한다.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페이스북에서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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