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에볼루션' 3월22일 발매

'하늘의 궤적' 시리즈 완결편…체험판은 3월5일 배포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 SIEK)는 PS비타용 역할수행게임(RPG)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에볼루션'을 한글화해 3월22일 정식 발매한다.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he 3rd 에볼루션'은 게임의 모든 이벤트에 목소리를 추가했으며, 배경음악(BGM) 어레인지와 HD 화질 대응 등이 이뤄졌다. 모든 캐릭터 비주얼을 새로 제작했으며 게임 밸런스도 조정했다.

'하늘의 궤적' 시리즈 완결편인 이번 작품에는 전작의 인기 캐릭터가 모두 모였으며, 동료로 삼을 수 있는 캐릭터가 역대 최대인 16명에 이른다. 각 캐릭터의 숨겨진 과거 에피소드도 반영해 드라마성도 높다.

초회 특전으로 '그랄 로켓' 등의 레어 액세서리와 한정 아이템 세트의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한다.

제0화와 제1화를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은 3월5일부터 PS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SIEK는 게임의 발매를 기념해 전작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 에볼루션'은 최대 90%,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SC 에볼루션'은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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