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14일부터 다운로드 버전 예판 시작

디스크 버전은 3월15일부터…게임은 4월20일 출시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 SIEK)는 PS4용 소프트웨어 '갓 오브 워'의 다운로드 버전 예약 판매를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주인공 크레토스의 복수가 끝난 후 수년 뒤의 시점을 다뤘다. 크레토스는 아들 아트레우스와 함께 험한 야생의 북유럽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모험을 펼치게 된다.

예약 판매는 PS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예약 특전으로 ▲XP 부스트 ▲대장간의 버클러 ▲빛나는 엘프의 영혼방패 ▲도켄쉴드가 포함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한다. PS 플러스 회원은 '떠돌이의 가호'와 '선택받은 수호자' 등 디지털 콘텐츠 2개를 추가로 받는다.

디스크 버전의 예약 판매는 3월15일부터 시작되며, 다운로드 버전의 예약 특전인 '프리미엄 콘텐츠'를 초회 특전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갓 오브 워 저널 노트'가 수량 한정으로 제공된다.

오는 4월20일 발매되는 '갓 오브 워'의 희망소비자가격은 스탠다드 에디션은 5만9천800원,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6만9천800원, 컬렉터스 에디션은 13만9천800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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