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3CE, 메이크업 트렌드 제안

본래 피부 톤 살린 자연 메이크업 유행 예감


[아이뉴스24 조민성기자]올해는 물광이나 윤광 메이크업처럼 피부 광에 주목한 피부 표현보다는 본래 피부 톤을 살린 건강하고 윤기 있게 빛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피부는 결점을 가리기 위해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다는 본인 얼굴 톤과 맞는 차분한 컬러의 세미 매트로 유지해주고, 또렷한 속눈썹과 라인을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깨끗한 느낌을 살려준다. 여기에 블러셔와 립 메이크업에는 핑크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다.

자연스러운 피부와 함께 포인트를 주는 블러셔 아이템으로는 스타일난다 3CE의 크림 블러셔를 추천한다. 깨물어 주고 싶은 볼을 연상시키는 뉴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립 메이크업은 립스틱보다는 립밤이나 립틴트 등으로 살짝 물들여 주면 좀 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조민성기자 mch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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