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통 끝 새해 예산안 통과, 미소짓는 여당


[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5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해 열린 본회의가 자정을 넘겨 6일 차수 반경 뒤 속개된 회의에서 2018년도 예산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되자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문재인 정부 첫 새해 예산안은 재석 178명, 찬성 160명, 반대 15명, 기권 3명으로 법정시한을 나흘 넘겨 국회를 통과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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